시설인이야기

어떻게 살 것인가?-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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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wjsrl7270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14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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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의 진정성을 우한 자기 소개
-.나이: 49세
-.학력: 공고 전기과 졸(전기기능사 자격증)
▶이력
-.전기과 졸업 후 일반공사현장 및 자동제어업체 근무
-.공무원 시험 공부(기수릭이 아닌 행정직 공무원 9년 근무)
-.잘못된 보증으로 퇴직. 아파트 처분(구입한지 6개월 됨).
-.2001년 친구에게 3백만원 빌려 서울로 상경(큰 딸6살, 작은 딸 3살).
-.2006년까지 전기노가다 뛰면서 망나니 생활(가정불화, 술, 주식, 경마 등등).
-.2007년도부터 긍정적인 마인드로 변화. 술, 도박 모두 끊음.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인생의 계획을 다시 세움.
-.2013년 핸재 잃어버렸던 재산 다시 모임(딱 1억).

-.위 기간 중 느낀 점: 잃는 것은 찰나고 순간이지만, 다시 얻는 것은 돼지저금통에 10원짜리가 쌓이는 것이며,
거북이의 걸음이 달리는 토끼를 이기는 것이다.

저보다 인생의 선배님들이 많지만,
그 동안 제가 경험했던 삶을 소개함으로서 앞이 보이지 않는 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어떤 실마리를 제공할 수 있다는
희마을 가져보며,
앞으로 몇 자 적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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