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Re: 벙커삶은 신나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e********    댓글 0건 조회 587회 등록일 -1-11-30

본문

신나게 산다..그게 힘들더군요.저도 비번날 산으로 들로 놀러도 다니고 했는데 오래 못가더군요
다시 우울모드로 돌아 어더군요..그럼 장기화 되고 대책이 없었읍니다..그럼 다시 몰두할만 한거
찾다가 한때는 종이공예도 빠져 봤는데 쉽게 질리는 성격이라 오래 못가더군요..그래서 요즘에는 그냥
기분대로 살려고 합니다.즐거우면 즐거운 대로 우울하면 우울한 대로 저는 그게 정답인 거 같네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과자 510종 골라담기
국내산 세척 사과 고당도 가정용 로얄과
울트라 소프트 칫솔 체리블라썸 에디션
제스프리 뉴질랜드 골드키위 프리미엄 슈퍼점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