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님 글로 바라본 옛날 분위기 와 요새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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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고군분투 하는 엔젤님의 글을 모두 잘 읽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엔젤님의 글은 이미 6년전 부터 엔젤님이 끊임없이 게시판에 남긴 글이다.
어찌보면 나같이 오래전부터 눈여겨 봐왔던 사람들 한텐 식상하고 똑같은 이야기이고 재탕 삼탕
하는것이다. 물론 새로보는 분들한테는 신선 하겠지만
그런데 웃긴건 게시판 분위기 였다.
6년전에 엔젤님이 시설잡 과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에 글을 올리면 50프로 이상의
사람들이 재 뭐야? 왜 여기서 찌질되 이런 분위기 였다. 물론 용역회사 알바들의 협작질이다.
엔젤님의 글이 워낙 현실적이고 처절해서 찌질해보이는것이지 틀린 것 없는 팩트라는 사실은
경력자들 이라면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이었다. 다만 게시판 분위기가 엔젤님에 동조하면 찌질이로
몰고가는 분위기라서 과감히 나서서 이야기할 용기있는 사람들이 없을뿐
그리 소심하니 이용만당하고 안좋게 변해가는것이다.
그러나 요새 분위기는 틀리다.
요새는 오히려 용역알바들이 경력없는 초짜들로 몰리는 형국이다.
찌질하고 투덜거리고 부정적이라고 몰아 부쳐도 상관없다.
지금은 워낙 쪼이고 쪼이다 보니 사람들이 극한의 한계에 다달은 것이다.
요새는 시설 분위기가 어떤 분위기인가 하니 워낙 박봉에 힘드니 때려치고 차라리
굶어죽자 이런 분위기이다.
용역이들이 즐겨 쓰는 표현이 있다.
노력은 배신 하지 않는다. 마음을 다스리는법.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다 개소리이다.
노력도 자기를 알아주고 자기를 손톱만큼이나 인정해주고 챙겨줄때 충성하고 노력해주는것이다.
최저 박봉에 힘들고 ,위험하고, 쪽팔린일 들은 직원들한테 다 떠넘기고 자기는 직원들 뒤에숨어서
매달 월급 300 만 이상 챙겨가는 소장들이 과연 떠떳이 할소리인가?
노력은 배신 하지 않는다. 마음을 다스리는법. 이딴말이 진정 필요하고 지금당장 실행해 옮길
사람들은 우리 시설인들이 아니라 악덕회사와 소장 들 이다.
바로 당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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