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인생이 점점 왜 피폐해지는 방향으로 정신이 가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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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gogogo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70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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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

정신이 ... 아늑 하게 ... 현실에 순응하며 .. 안맞으면 순응 시키며 살고 있는....

이래서 ...

시설에 맛을 들이면... 뽕 맛이란..

정신이 썩어 가서 가장 문제인듯 합니다...

육신은 멀쩡한데... 절대로 절대로

뻥커 벗어 나려고 하질 않습니다...

외도를 죽어도 안해요... 다른일 운전직도 있고 ... 여러일 있는데...

죽어도 살아도 시설을 벗어날 생각을 안함 .... 대박임... 대박임....

140 150 이면....

아 나 이거 뭐라 할말이 없네......

그만큼 시설직이 좋단말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설 뽕맛이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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