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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국승두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94회 등록일 20-10-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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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좋다고 한다.막상 공무윈 중에도 직급은 올라가는게 한계인직렬에 직책도 없이 정년까지 가는데 업무 스트레스가 많다는 것을 모르는 사랑들이 있다. 난 솔직히 빚없으면 공무직하면서 웰빙하게 살고싶다. 내가 공무원을 하고 퇴직하면 60 넘어서 퇴직후 나 퇴직전에 암이 생길것 같다. 근무년수 만큼 수명이 줄어든다고 생각해봐라. 그것도 죽을 때 고통없이 죽는 것과 암에 걸려서 고통을 겪으면서 죽는 것과 수명을 바꾸는 것과 같다.공무원하려면 근무년수 만큼 수명을 단축할 각오로 근무하는 곳이 대부분이다. 출근하기전에 회사가기 싫고 퇴근할 때 반겨주는 사람 없는 상황. 잠을 잘 때도 내일은 위에서 또 부늘까 .공문은 어떻게. 현장일은 어떻게. 공사는 어떻게.하자는 어떻게. 휴일 정말 쉬고 싶고 나가기 싫은데.그런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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