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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 엔젤의 인생이야기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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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engel1111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30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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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구요..절대 극단적인 생각은 하지 마십시오..지금은 죽고 싶을 정도로 괴롭지만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거였읍니다.자살하는 사람들은 용기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그렇다고 나약한 사람들도
아니구요.고통의 크기는 사람마다 다르니까요.성공한 사람에게 인터뷰를 했는데 살면서 가장
고통스럽고 힘들었던 순간이 부억칼에 손이 조금 베어서 몇바늘 꿔맨게 제일 힘들었던 시절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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