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engel1111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63회 등록일 -1-11-30 00:00

본문

오전에 김포쪽에 면접 보고 왔는데 요즘에 면접 보면 왜 그렇게 타이트하게 보는지

숨이 막힐 지경입니다.옛날에는 거의 인성 위주로 봐서 착한척만 하면 내일부터 출근하라고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사생활 캐묻는 건 기본에 자격증 없다고 질책까니 받아야 하니

면접 보러 다니는게 아니라 벌 받으러 다니는 기분입니다

그렇다고 구들장만 지고 있을수도 없구요

아침에 일어 나서 마음 편하게 갈 곳 하나 만드는 일이 보통 일이 아니네요

이러다가 다시 145만원짜리 갈까봐 후달립니다

밥맛도 없구 날도 덥구 오늘은 면접 시마이 해야 겠네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