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별거 있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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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신신애 노래처럼 잘난사람 잘난대로 못난사람 못난대로 사는게 인생이죠...
자신이 못났다고 생각하면 잘난사람을 멘토로 삼아 그사람의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고
멘토의 마인드와 습관 라이프 스타일을 카피하고.....
그래서 자신을 업그레드 시킬려고 노력하면서 사는게 인생이라 생각 됩니다...
너무도 당연한 말이지만 자기하고 비슷한 분야 자기하고 비슷한 마인드
자기하고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과 백날 대화 해봤자 항상 그테두리를 못벗어 난다고 봅니다.
여기 시설잡 커뮤니티에는 시설인들의 애환이 녹아있는 우리들의 인생이기에
때로는 여기서 울분도 토해내고 신세한탄도 하고 때로는 서로 용기를 주는 글도 올리고
그래서 시설잡 커뮤니티가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가슴속에 울분과 분노와 절망이 가득한데 억지로 긍정하고
못사는 나라 사람들과 비교 하면서 자기 위로 한다고 해서 그건 환상에 불과 하다고 봅니다.
긍정의 힘 긍정적인 생각 긍정적 사고방식....물론 다 좋은말입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현실이 바뀌지 않고서야 그건 자신을 속이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돈이 없으면 돈이 있어야 행복하고 지하벙커가 싫으면 더좋은 직업을 가져야 행복하고
결혼못한 노총각은 좋은 배우자 만나야 행복하다고 봅니다..
돈도 없고 용역회사에 피빨리고 50 이 넘도록 결혼도 못한 독거 노총각이 진정으로 행복 할까요?
더 못사는 나라 기아에 허덕이는 나라에 사는 인생을 보면서 끊임없이 자기 최면걸고 위로 받으면서
아 저사람보다 나는 더 행복해 이렇게 살아도 뭐 본인만 행복 하다면 나쁘지는 않겠죠...
하지만 우리 모든 시설인이 바라는건 그누구와의 비교에서 오는 위로도 아니요
그리고 상대적 박탈감 그런건 더욱더 아니라고 봅니다...
그저 남자로 태어나서 가정을 이루고 딸이던 아들이던 자식이라도 하나 낳아 키우면서
화목한 가정 이루고 사는것 그리고 가족과 살수 있는 최소한의 기본적 경제력
바로 이런것 아니겠읍니까?
너무 그런 기본조차 않되는 인생이기에 이렇듯 저뿐만 아니라 다른 회원님들도
시설잡에서 자신도 모르게 부정적인 글을 올리지 않읍니까?
오늘도 비오는날 지하벙커에서 시설에 일하시는 모든 용역직원들을 생각 하면서
두서없이 글을 올려 봅니다....글이 맘에 않드는 회원님이 있다면 질타를 해주셔도
겸허이 받아 드리겠읍니다....
2013,8,1 호텔 지하벙커에서.....................................
자신이 못났다고 생각하면 잘난사람을 멘토로 삼아 그사람의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고
멘토의 마인드와 습관 라이프 스타일을 카피하고.....
그래서 자신을 업그레드 시킬려고 노력하면서 사는게 인생이라 생각 됩니다...
너무도 당연한 말이지만 자기하고 비슷한 분야 자기하고 비슷한 마인드
자기하고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과 백날 대화 해봤자 항상 그테두리를 못벗어 난다고 봅니다.
여기 시설잡 커뮤니티에는 시설인들의 애환이 녹아있는 우리들의 인생이기에
때로는 여기서 울분도 토해내고 신세한탄도 하고 때로는 서로 용기를 주는 글도 올리고
그래서 시설잡 커뮤니티가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가슴속에 울분과 분노와 절망이 가득한데 억지로 긍정하고
못사는 나라 사람들과 비교 하면서 자기 위로 한다고 해서 그건 환상에 불과 하다고 봅니다.
긍정의 힘 긍정적인 생각 긍정적 사고방식....물론 다 좋은말입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현실이 바뀌지 않고서야 그건 자신을 속이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돈이 없으면 돈이 있어야 행복하고 지하벙커가 싫으면 더좋은 직업을 가져야 행복하고
결혼못한 노총각은 좋은 배우자 만나야 행복하다고 봅니다..
돈도 없고 용역회사에 피빨리고 50 이 넘도록 결혼도 못한 독거 노총각이 진정으로 행복 할까요?
더 못사는 나라 기아에 허덕이는 나라에 사는 인생을 보면서 끊임없이 자기 최면걸고 위로 받으면서
아 저사람보다 나는 더 행복해 이렇게 살아도 뭐 본인만 행복 하다면 나쁘지는 않겠죠...
하지만 우리 모든 시설인이 바라는건 그누구와의 비교에서 오는 위로도 아니요
그리고 상대적 박탈감 그런건 더욱더 아니라고 봅니다...
그저 남자로 태어나서 가정을 이루고 딸이던 아들이던 자식이라도 하나 낳아 키우면서
화목한 가정 이루고 사는것 그리고 가족과 살수 있는 최소한의 기본적 경제력
바로 이런것 아니겠읍니까?
너무 그런 기본조차 않되는 인생이기에 이렇듯 저뿐만 아니라 다른 회원님들도
시설잡에서 자신도 모르게 부정적인 글을 올리지 않읍니까?
오늘도 비오는날 지하벙커에서 시설에 일하시는 모든 용역직원들을 생각 하면서
두서없이 글을 올려 봅니다....글이 맘에 않드는 회원님이 있다면 질타를 해주셔도
겸허이 받아 드리겠읍니다....
2013,8,1 호텔 지하벙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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