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Re: 친구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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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    댓글 0건 조회 356회 등록일 -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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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글읽고 어제일이 생각나네요 ㅎㅎ
6살 딸하고 마트에 갔는데 캄보디아 여자둘이 있길래
말걸어 보니깐 공장에 일다니는것 같아서 나이는 20대초반정도
그래서 이런저런 대화하다가 내나이 46 넘었지만 옛날에 했던 스타일이 있어서
연락처 알려 달라 나중에 맥주나 한잔하자고 했다가 개까임 ㅎㅎ
한마디로 세월이 느껴졌네요...아 나도 나이가 들었구나 피부로 실감했네요
뭐 한번 까인것으로 실망할 필요 전혀 없지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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