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e********    댓글 0건 조회 496회 등록일 -1-11-30

본문

오전에 김포쪽에 면접 보고 왔는데 요즘에 면접 보면 왜 그렇게 타이트하게 보는지

숨이 막힐 지경입니다.옛날에는 거의 인성 위주로 봐서 착한척만 하면 내일부터 출근하라고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사생활 캐묻는 건 기본에 자격증 없다고 질책까니 받아야 하니

면접 보러 다니는게 아니라 벌 받으러 다니는 기분입니다

그렇다고 구들장만 지고 있을수도 없구요

아침에 일어 나서 마음 편하게 갈 곳 하나 만드는 일이 보통 일이 아니네요

이러다가 다시 145만원짜리 갈까봐 후달립니다

밥맛도 없구 날도 덥구 오늘은 면접 시마이 해야 겠네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냉감패드 QMAX 오코텍스 인증
아토베리어365 크림80ml
본죽 대용량 냉장 메추리알 장조림
새콤달콤 햇살구 특품 특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