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engel1111님 한심함의 극치를 달리고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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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    댓글 0건 조회 1,131회 등록일 -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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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님의 글을보면 찌질해도 유니크한만큼 찌질한 인생같아요 나이를 똥구멍으로 쳐드셨는지 쯔쯧..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하긴 부끄러운걸 안다면 저렇게도 못하겠지만 엔젤님이 써오신 글들을 다시봐보시고 느끼시는게있다면 늦지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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