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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3{팩트 부제:아줌마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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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engel1111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187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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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벙커일을 하다 보면 여자 소장을 자주 보게 되잖아요

근데 여자 소장들이 나이는 오십 가까이 됐지만 저의 눈에는

여자로 보이더군요

여자를 볼 기회가 거의 없어서 여소장들조차 여자로 보이는 거겠죠

그래서 얼마전 여관에서 오십 가까이 먹은 아줌마를 이십만원에 하루종일

사서 여자소장 따먹기 놀이를 했읍니다

흥분되고 재미 졌읍니다

내가 아줌마에게 상황을 설명해 줬죠

나는 아파트 기전기사이고 지금은 발전기실에서 여자 소장을 생각하면서

딸을 잡고 있는 상황인데 소장이 갑자기 들이 닥쳐 내가 딸잡고 있는게

들키는 상황이다

나를 보자 마자 싸대기를 날리고 자르겠다고 협박을 해라 그럼 나는 참다가

덥쳐 버리겠다고 했읍니다

이렇게 기본적인 시나리오만 던져 줬는데 아줌마가 기가 막히게 연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흥분이 배가 됐읍니다

제가 딸치는 모습을 보자마자 싸대기를 고막이 터질 듯이 수십차례

가격을 하더군요

맞으면서 저도 쾌감을 느꼈읍니다

저는 더 강하게 때리라고 손짓을 했고 아줌마 소장은 뺨이 부셔져라 때리더군요

그러곤 하는 말이

아니 정기사 근무 시간에 일은 안하고 지금 뭐하는 짓인가 너는 지금 바로 짐싸서 나가라

실제처럼 연기를 기가 막히게 하길레 저는 아줌마 소장의 종아리를 잡고 한번만

용서해 달라고 눈문을 흘리면서 간절히 빌었읍니다

그런데 아줌마 소장이 지금 어디 소장 종아리를 쓰다 듬냐며 존나게 뺨을 가격 하더군요

저도 흥분도 되고 열이 받아서 에이 씨발 하고 강제로 따먹었읍니다

연기인데도 아줌마 소장이 완강하게 욕하면서 저항을 하더군요

그 모습이 엔젤을 더 미치게 만들어서 아주 재미지게 마무리 햇읍니다

아줌마 소장도 모처럼 스트레스가 풀렸다며 나중에 연락하면 공짜로

한번 주겠다고 하더군요

몇달전 일인데 참 재미지게 놀았읍니다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구요 팩트입니다

쪽팔려서 평생 비밀로 가져 갈려고 했는데 여기 밣히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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