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크릿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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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engel1111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938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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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애독자님들께서 야한 이야기를 원하시는군요

몇차레 욕먹을 각오로 야한 이야기를 올렸는데 반응이 좋네요

변태라고 안티가 급증할 줄 알았는데,,..

지하벙커...

뭐가 떠오르십니까

암흑,,어둠..절망뭐 이런 단어 들이겠죠

그런데 엔젤은 이상하게 지하벙커에만 들어 오면 여자 생각만 하게 되더군요

어떤 때는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에 퇴근할때까지 여자하고 섹스하는 상상만

하다가 결국에는 창녀촌 가서 회포 풀고 퇴근하는 일도 종종 있었읍니다

나이가 들수록 섹스에 대한 욕구가 점점 강해지더군요

아파트에 근무하다 보면 섹시한 새댁들 많지 않습니까

특히 요즘같은 여름철에는 아주 환장하죠

빤스만한 길이의 반바지에 훤하게 허벅지를 들어 내서 왔다 갔다

하는 새댁들을 보면 환장 하겠더군요

그렇다고 바로 바지 내리고 꼿을 수도 없는 거고요

그래서 바로 벙커로 내려 와서 야동 틀고 딸을 잡습니다

그렇게라도 안풀면 도는 거죠

이런게 힘들어 별짓 다해 봤읍니다

세븐틴이라고 실리콘으로 만든 핸드잡 딸딸이 용구도 사보고

여자의 엉덩이만 그대로 본뜬 실리콘 엉덩이도 사보고 그래도 성이

차지 않아 마지막에는 거의 여성의 나체를 반으로 축소해 놓은 듯한

실리콘을 큰막 먹고 3개뤌 할부로 끊어서 삿었지요

결론은 돈만 날린 거죠

야동 틀어 놓고 할때는 어느 정도 괜찮은데 뒷처리도 힘들고

보관하기도 힘들고 해서 야밤에 몰래 산속 깊은 곳에 구덩이 파서

암매장 시켜 버렸읍니다

그만큼 성욕을 조절하는게 시설인들에겐 너무힘든 숙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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