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2~3년의 중요한 사회변화와 인생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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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올려진 어느 논객의 글 중 쉽고 필요한 부분만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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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에너지 가격 상승 - 주로 전기.
이명박 정권이 물가를 억누르기 위해 가장 많이 밟은 곳이 한전.
고로 지난 5년간 정상적으로 올리지 못한 전기료 인상만으로도 엄청날 것이고,
차후 정권에서 전기료 인상 압박요인이 아주 커질 것이라고 했었음.
그 이외 광열에恪 가격 상승도 그간 있었으므로,
"전기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 플레이션" 이 올 것이라고 했음.
2.아파트 버블 - 터질 시기를 출구전략과 최대한 맞추도록 폭탄돌리는 중.
부동산 버블의 경우, 출구전략과 맞춰서 책임회피를 할 것이라고 수차례 이야기했음.
지난 정권 때 아파트 선제 구조조정 여건이 마련되었음에도 빚을 내서 부양한 결과, 그냥 터지는 것임.
미국의 출구전략과 별개로 터지는 것인데 정부차원에서 인위적으로 시기를 맞추려고 하는 것임.
3.미국 출구전략
사실 버냉키는 올해 12월 양적완화 축소한다고 했음.
단지 "돈 찍는 것을 줄이는 것" 을 가지고 "금리인상" 하는 것으로 받아들이는 건 말 그대로 호들갑임.
4.대규모 임대사업자 출현
미국의 출구전략에 맞춰 아파트 버블을 터뜨린 이후에 나올 것임.
단, 준비는 이미 진행중인 듯 함. 길어야 2년 내 출범할 듯.
그리고 전에 말했다시피 월세보증금을 5000만원으로 생각한다 하더라도 아파트는 2억 이하로 사야
임대사업자의 수익성이 나옴.
5.글 쓰다가 생각난 것......대출지옥 예금지옥의 이상한 경제의 도래 가능성
즉 6 이상의 중/고금리가 아닌 이상,
현 경제상황은 4 전후의 금리인상이 한계로 보임. 3~4대 예금에 10에 육박하는 대출금리를 예상.
전에도 말했고 위에서도 말했지만, 정권이 부동산 붕괴를 출구전략에 맞추고 있는 것임.
출구전략해서 부동산이 붕괴되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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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부연 설명,
1.에너지 관련 직종에 관심을 갖아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2.우리도 착실히 저축하면 10년이내에 아파트 살 수 있음.
아파트 가격 최소 1/3~1/5까지 하락 예상.
지금의 전세대란도 아파트 가격하락을 예상한 수요자들이 사지 않기 때문임.
3.출구전략이 뭐야? 한 마디로
리먼사태 이후 미국의 경제회복을 위해 2008년 경부터(이 부분 정확하지 않음)
그 동안 매 월 약800(850?)억 달러(약100조원)씩 돈을 찍어서 풀었는데,
이제 회복기미가 보이니 그만하겠다는 것.
그게 우리와 무슨 상관? 그럼
미 금리 인상 -> 세계 각 국의 달러 미국으로 회귀 -> 우리나라도 금리인상(달러 못 빠져나가게)
-> 대출금리 인상 -> 하우스푸어 숨통 끊어짐
금리인상 안하고 달러 빠져나가면? 제2의 IMF 도래.
4.우리가 가장 관심 있게 보아야 할 부분.
대규모 임대사업자란 지금처럼 소규모가 아닌, 미분양 아파트 단지를 헐값에
통째로 매입하는 것임.
이 과정에서 어찌됐든 시설관리 시스템도 변화할 것임. 불리할지 유리할지는 모름....
그러나 내공이 있는 분들은 분명히 인정을 받을 것임.
한 가지 추가,
며칠 전에 서울시의 임대주택을 앞으로 위탁사에게 부분 위임에서 전권 위임한다는 기사를 봄.
이건 우리에게 더 불리할 것 같음. 지금도 윤리(도덕)하고는 거리가 먼 그들인데....
위 상황들 종합해 보면,
시설계통의 임금체계도 변하지 않을까 생각함. 일반회사처럼 같은 기사라도 근속년수와
실력에 따라 차등....갑자기 위탁사가 천사가 된 게 아니라, 그들도 살아남기 위해서....
아무튼 3~4년 정도 시간 여유가 있으니 착실히 내공연마를.....
5.기존 빚은 어떡하든 줄이고 신규 빚은 절대 NO !!!!
특히 카드 돌려막기는 보이지 않는 고리대금....저는 신용카드 없음.
체크카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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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1)
앞으로 100세시대.....지금 50세라고 가정.
시간을 거꾸로 돌리면 어디까지 기억이 날까?
50년 중에서 아마 처음 25년은 아무 생각없이 그냥 지나가지 않았을까.
참 긴 시간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럼 지금까지 기껏 25년을 생각하고 살았네.
앞으로 남은 50년.....활동시간 25년(75세), 비활동 시간 25년은 빼고.
남은 25년은 지금까지 보낸 25년보다 훨씬 값지지 않을까. 왜?
이미 이런저런 인생을 실패한 소중한 경험이 있으므로....
그 전처럼,
유아기를 보내지 않을 것이며,
초등, 중등, 고등, 대학 때문에 시간을 소비하지 않을 것이며,
군대에서 썩지 않고 곧바로 목표를 향해 정진할 수 있기 때문.
활동 가능한 25년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싹 지워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
1년~10년: 목표 설정 후 목표를 향해 매진(준비 단계: 공부, 저축, 체력 관리 등등)
10~25년: 목표 달성
25년~ : 인생을 누림.
75세부터 무슨 인생을 누리냐고?
지금(2013년)의 기준을 놓고 생각하지 말 것.
그리고 노력여하에 따라 목표달성이 절반은 앞당겨짐.
여담2)
시설잡 게시판 불편함.
1시간30분을 투자해서 쓴 글인....
<확인>을 누르지 않고 습관적으로 <리스트>를 누르는 바람에 그냥 날라감.
다시 쓰려고 마음 정리하는데 애먹음.
<확인>이 가장 오른쪽에 있다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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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에너지 가격 상승 - 주로 전기.
이명박 정권이 물가를 억누르기 위해 가장 많이 밟은 곳이 한전.
고로 지난 5년간 정상적으로 올리지 못한 전기료 인상만으로도 엄청날 것이고,
차후 정권에서 전기료 인상 압박요인이 아주 커질 것이라고 했었음.
그 이외 광열에恪 가격 상승도 그간 있었으므로,
"전기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 플레이션" 이 올 것이라고 했음.
2.아파트 버블 - 터질 시기를 출구전략과 최대한 맞추도록 폭탄돌리는 중.
부동산 버블의 경우, 출구전략과 맞춰서 책임회피를 할 것이라고 수차례 이야기했음.
지난 정권 때 아파트 선제 구조조정 여건이 마련되었음에도 빚을 내서 부양한 결과, 그냥 터지는 것임.
미국의 출구전략과 별개로 터지는 것인데 정부차원에서 인위적으로 시기를 맞추려고 하는 것임.
3.미국 출구전략
사실 버냉키는 올해 12월 양적완화 축소한다고 했음.
단지 "돈 찍는 것을 줄이는 것" 을 가지고 "금리인상" 하는 것으로 받아들이는 건 말 그대로 호들갑임.
4.대규모 임대사업자 출현
미국의 출구전략에 맞춰 아파트 버블을 터뜨린 이후에 나올 것임.
단, 준비는 이미 진행중인 듯 함. 길어야 2년 내 출범할 듯.
그리고 전에 말했다시피 월세보증금을 5000만원으로 생각한다 하더라도 아파트는 2억 이하로 사야
임대사업자의 수익성이 나옴.
5.글 쓰다가 생각난 것......대출지옥 예금지옥의 이상한 경제의 도래 가능성
즉 6 이상의 중/고금리가 아닌 이상,
현 경제상황은 4 전후의 금리인상이 한계로 보임. 3~4대 예금에 10에 육박하는 대출금리를 예상.
전에도 말했고 위에서도 말했지만, 정권이 부동산 붕괴를 출구전략에 맞추고 있는 것임.
출구전략해서 부동산이 붕괴되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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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부연 설명,
1.에너지 관련 직종에 관심을 갖아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2.우리도 착실히 저축하면 10년이내에 아파트 살 수 있음.
아파트 가격 최소 1/3~1/5까지 하락 예상.
지금의 전세대란도 아파트 가격하락을 예상한 수요자들이 사지 않기 때문임.
3.출구전략이 뭐야? 한 마디로
리먼사태 이후 미국의 경제회복을 위해 2008년 경부터(이 부분 정확하지 않음)
그 동안 매 월 약800(850?)억 달러(약100조원)씩 돈을 찍어서 풀었는데,
이제 회복기미가 보이니 그만하겠다는 것.
그게 우리와 무슨 상관? 그럼
미 금리 인상 -> 세계 각 국의 달러 미국으로 회귀 -> 우리나라도 금리인상(달러 못 빠져나가게)
-> 대출금리 인상 -> 하우스푸어 숨통 끊어짐
금리인상 안하고 달러 빠져나가면? 제2의 IMF 도래.
4.우리가 가장 관심 있게 보아야 할 부분.
대규모 임대사업자란 지금처럼 소규모가 아닌, 미분양 아파트 단지를 헐값에
통째로 매입하는 것임.
이 과정에서 어찌됐든 시설관리 시스템도 변화할 것임. 불리할지 유리할지는 모름....
그러나 내공이 있는 분들은 분명히 인정을 받을 것임.
한 가지 추가,
며칠 전에 서울시의 임대주택을 앞으로 위탁사에게 부분 위임에서 전권 위임한다는 기사를 봄.
이건 우리에게 더 불리할 것 같음. 지금도 윤리(도덕)하고는 거리가 먼 그들인데....
위 상황들 종합해 보면,
시설계통의 임금체계도 변하지 않을까 생각함. 일반회사처럼 같은 기사라도 근속년수와
실력에 따라 차등....갑자기 위탁사가 천사가 된 게 아니라, 그들도 살아남기 위해서....
아무튼 3~4년 정도 시간 여유가 있으니 착실히 내공연마를.....
5.기존 빚은 어떡하든 줄이고 신규 빚은 절대 NO !!!!
특히 카드 돌려막기는 보이지 않는 고리대금....저는 신용카드 없음.
체크카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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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1)
앞으로 100세시대.....지금 50세라고 가정.
시간을 거꾸로 돌리면 어디까지 기억이 날까?
50년 중에서 아마 처음 25년은 아무 생각없이 그냥 지나가지 않았을까.
참 긴 시간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럼 지금까지 기껏 25년을 생각하고 살았네.
앞으로 남은 50년.....활동시간 25년(75세), 비활동 시간 25년은 빼고.
남은 25년은 지금까지 보낸 25년보다 훨씬 값지지 않을까. 왜?
이미 이런저런 인생을 실패한 소중한 경험이 있으므로....
그 전처럼,
유아기를 보내지 않을 것이며,
초등, 중등, 고등, 대학 때문에 시간을 소비하지 않을 것이며,
군대에서 썩지 않고 곧바로 목표를 향해 정진할 수 있기 때문.
활동 가능한 25년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싹 지워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
1년~10년: 목표 설정 후 목표를 향해 매진(준비 단계: 공부, 저축, 체력 관리 등등)
10~25년: 목표 달성
25년~ : 인생을 누림.
75세부터 무슨 인생을 누리냐고?
지금(2013년)의 기준을 놓고 생각하지 말 것.
그리고 노력여하에 따라 목표달성이 절반은 앞당겨짐.
여담2)
시설잡 게시판 불편함.
1시간30분을 투자해서 쓴 글인....
<확인>을 누르지 않고 습관적으로 <리스트>를 누르는 바람에 그냥 날라감.
다시 쓰려고 마음 정리하는데 애먹음.
<확인>이 가장 오른쪽에 있다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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