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세상을 살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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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engel111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822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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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참 괴로운게 많네요

이쁜 여자를 보면 어떻게 해보고 싶은데 능력이 없고

좋은 직업을 갖고 싶은데 능력이 없고

해외 여행을 가고 싶은데 능력이 없고

건강에 않좋은 야간일을 하기 싫은데 능력 없으니 해야만 하고

남의 밑에 일하기 싫은데 돈이 없으니까 싫어도 남의 밑에서 일해야 되고

재산 많이 물려 받고 싶은데 거지 부모 만나서 그것도 않되고

여자에게 인기 많고 싶은데 돈과 외모가 않받쳐 주니까 그것도 않되고

방법은 능력을 키우고 외모를 업그레이드 하는것뿐인데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참 인생은 가진거 없고 외모도 별로이면 사는게 사는게 아니구나

요즘은 나이까지 들어서 더욱더 그런게 느껴지네요

바로 코앞에 50대 인생이 보이는데

딱히 뭐하나 이루어 놓은거 없네요

오늘은 벙커 야간일 끝나고 산이나 가야겠네요

산은 가진자나 가난뱅이나 차별하지 않더라구요

내가 산을 좋아하는 가장 큰이유죠

너무 슬픕니다

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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