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문득 그런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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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dbzara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22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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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나오면 남들과 비교하면서 자신이 불행해지죠
그래서 차라리 벙커에서 먹고자면서 현실을 도피하고픈 마음이 생깁니다
가끔씩 여자가 그리우면 창녀촌에 가는거죠. 아니면 구리스로 딸잡든가 ㅋㅋ
제가 정신병에 걸린 이유 역시 현실도피적인 이유가 클것입니다
만약에 벙커에서 먹고잔다면 현실을 도피하는것이므로 최소한 정신병은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더이상 불행하게 살고싶지 않습니다. 벙커에 뼈를 묻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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