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마음이 뒤숭숭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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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gichana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98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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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생각이 다 드네요

나이 40 넘어서 팔다리 멀쩡한데 장가를 안가고 있으니

왜 혼자냐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사람들이 많읍니다

혹시 그 짓 (?)을 못하는거 아니냐, 하지만 가끔 아주 가끔 테스트결과는 아직까지는 잘되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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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가라는 말까진 그럴려니 합니다

그런데 , " 당신도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나아야 되는거 아니냐?"

이런 말 듣으면 무슨 생각 드는지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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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해봅니다

내가 아이를 놓고 기를려면 돈이 많이 들건데, 경험이 없다해도 친구 녀석들 모습도 봤고

분유값이 어떻고, 기저귀값이 어떻고,

아이가 좀 크니

발레학원은 왜 집사람이 보내는지 자기도 답답하다면서, 그래도 안보내면 왕따 당할까봐

보낼수 뿐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 친구 녀석이 그 당시에 280만원 받았읍니다

내가 지금 세후 177만원이면 발레학원은 커녕 학원에 학자도 못 꺼낼거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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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정부에선 출산을 장려하고, 또 주위에서도 아이를 낳아야 된다는 말을 듣다보면

ㅈ ㄲ 은 소리 하지 마라는 소리가 목구멍을 뚫고 나올려고 하더군요

무슨 소리로 들리나면

우리는

노예가 필요한데, 니가 좀 우리 노예를 생산해달라는 말로 들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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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능력으로 아이를 제대로 키우긴 힘들겁니다

물론, 아이가 아주 뛰어난 먼가의 재능을 타고 난다면 모르겠지만

유전학적으로 그럴 가능성은 희박하겠더군요, 지금까지의 내 모습을 봐서는

그렇다고, 똑똑한 여자 구할 능력도 없고하니

그렇다면 결국 요즘 세상에 교육을 제대로 못 시킨다면

결국은

나 같은 인생을 살게되는 또 하나의 노예를 생산하는 결과가 되겠더군요

잘 키울 자신이 없는데 아이를 놓는건 예의가 아니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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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나, 정부부처의 관계자들이 가끔 씨부리는

출산장려라는 말을 듣다보면

참 ㅈ ㄲ 은 세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는건 인생에 도움이 되는 일은 아니지만

아무리 좋게 생각을 하려해도, ㅈ ㄲ 은 소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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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내가 낸 답은 이렇읍니다

우리네가 아이 키울돈을 용역과 용역을 이렇게 만든 ㅆ ㅆ ㄲ 들이 가져갔으니

용역과 용역을 만든 ㅆ ㅆ ㄲ 들이 아이를 무진장 생산을 해서

그 중에 잘난 놈 못난 놈 가르고

그렇게 해서 기득권에 보내고 노예도 만들고 하면 되겠더군요

용역과 용역을 만든 놈들 그리고 그 시스템을 옹호하는 ㅆ ㅂ ㅅ ㄲ 들의 의무가 되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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