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4회차 접수가 몇일 남지 않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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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gichana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53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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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직도 해봤고, 조립식건물도 지어봣고,공무에 시설을 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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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다 겪어볼수는 없을겁니다

누구나 판단을 함에 있어, 자신이 겪어 온 과정이 판단과 생각을 함에 있어 거의 다가 아닐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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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겪어온 일들과 사람들을 생각해보면

그래도 시설관리에 일하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자신을 업그레이드 하는데 투자를 하는거 같더군요

물론 , 파트의 성격이 그럴수뿐이 없는것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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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분이 알고 있듯

자격증 하나 둘 더 가지고 있다고 해서 이 바닥에서 크게 좋아지는것도 없는게 요즘 현실입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아졋고, 수첩이라는것들,

전기가 어렵다하지만 ( 개인적으로 전기를 공부한적이 거의 없어 그 난이도에 머라 할 입장은 아니지만,

연평균 취득률만을 참고로 하자면 다른 자격증들도 그 난이도는 상당합니다)

그렇게 어렵게 따서 돈이나 조금 더 받으면 그나마 속이나 편하겠는데

많이 받으면 30에서 40만원

그래봤자

낙하산으로 떨어진 인간들보다 더 받기도 힘들고, 그걸 인정해라는 사회의 분위기

이건 자본주의적인건 아니라고 봅니다 ( 그런것에 대해 공부한적은 없읍니다만)

내가 알고 있는 자본주의는 경쟁이라고 보는데

공무와 시설을 강산이 바뀌는 세월보다 조금 더 하고 있지만

참 아까운 사람들도 있었읍니다

단순히 , 그 사람의 능력을 떠나서

자격증만 해도 , 건축설비, 공조냉동, 보일러, 소방 쌍, 가스, 모두 기사였고 그 외에도 몇가지 더 있던걸로

기억이 나는데

그래봤자 주임이었죠

같이 근무하던 주임 하나는 수첩도 하나 없었고, 그래도 같은 연봉에 같은 복지 (?) 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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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쯩에 대해선 그 나름의 기술력 ( 이론일뿐이라지만) 을 생각해서 수당이라도 조금 그런 사람에겐 더 나오는게

경쟁이라고 보는데..........

실무 능력을 따진다고 해도 각종 용접을 아주 아주 잘하는 泳耽 용접 아다리 한번 걸려본적 없는 사람이나

같은 돈을 받는다는 자체가 경쟁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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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에서 용접공을 뽑고

면접을 볼땐 용접을 직접 하는걸 보여줍니다

그리고 단가를 정하죠

적어도 시설에서도 그런 실무적인 면접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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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씨부려봤자 머하겟나 싶긴 하지만

참 내가 일하는 파트지만, 안타깝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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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시험본 분들 합격을 바라고

또 올해 마지막 남은 시험 잘 준비들 하셧으면 합니다

조금 속상한 일들이 있어도 어쩌겠어요

어느 분 글처럼

ㅈ ㄲ 은 시설이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버틸려면 할수 없죠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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