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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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gichana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25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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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이 납니다

생각하는건 있읍니다

지금 나는 꽤나 괜찮은 시설에 있읍니다 페이는 적지만 인간적으로 살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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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패스포드엔 갑측의 차장이 준 21만원짜리 노스페이스 기프트카드도 있어 언제 등산화나 하나

살까 고민을 하고 있고 온누리 상품권을 1년에 4번 기본적으로 받고

그 외에도 외식 상품권은 받으면 기본이 20만원짜립니다

훌륭합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이 정도면 귀족 시설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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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착각은 하지 마세요

시설관리 이거 말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환경을 모른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다 알고 있읍니다

모른척 할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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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광화문에 플랜카드 하나 걸려고 하는데

겁이 조금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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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게 여기 시설인이야기에 추천제도가 있으면

얼마나 나의 이야기를 동감하는지 객관적으로 확인이 가능한데

그런게 없다보니 겁이 나네요

이 나이 들고 개쪽 타는거 아닌가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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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재능교육이 해결(?)이 되었죠

근데 머 거기에 속한 사람이 몇 천명인데 노조에 남아 있던 사람들은 열일곱이었나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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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일곱

우리는 기본적으로 재능교육에 근무하는 사람보단 숫자가 많읍니다

많은 숫자중에 열 일곱만 공감의 답글이 나온다면

내가 이번 주에 광화문에 가서 플랜카드 들고 있겟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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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카드에 적을 글은 한계가 있으니

머라 적을지는 서로간에 조금 의논을 해야겠고

하여간 내가 플랜카드 걸고 광화문에 가겠읍니다

약속대로

열 일곱만 공감이 된다면

그네들이 5년 넘게 그렇게 버텼는데

그것도 여자더군요

ㅆ ㅂ ㄲ 남자가 여자보다 못하겠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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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 하죠

열 입고만 동감을 한다면

단, 하루가 되더라도

내가 광화문광장 이순신장군 동상 앞에서

플랜카드 들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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