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이룬 사람들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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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꿈을 이룬 사람들을 보면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물론 그들이 꽁으로 꿈을 이룬건 아니죠.
열정,인내,노력,시간,젊어서 고생해서 보통 10년 정도면 어느정도 성공할 사람은 성공 하더군요
물론 0.001 프로의 사람들 이겠지만
그러나 현실을 냉정히 바라보면
그런사람들은 제외하고 지금당장 우리 처지에선 평범한 직장 다니는게 꿈이겠지요.
갑자기 옛날 pd 수첩 이던가? 이천년도 초반쯤 방영한걸로 아는데 이X드 비정규직
계장인지 주임인지 대리인지 하는 사람이 울먹이면서 하소연 하는 방송을 본적이 있습니다.
의류 당담이었던것 같은데 회사 근속년차가 5 년차인가 그런데 월 200 받아 보는게
소원이라고. 일하는거 보니까 장난 아니었습니다. 종교 이용해서 토 일요일날도 일하고
집에서 거의 잠만자고 나오고 무슨 광신교 집단 노동력 착취 처럼 보였습니다.
시설 종사자들이나 시설과 동급인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이나
이래저래 힘든 인생 살이 입니다.
물론 그들이 꽁으로 꿈을 이룬건 아니죠.
열정,인내,노력,시간,젊어서 고생해서 보통 10년 정도면 어느정도 성공할 사람은 성공 하더군요
물론 0.001 프로의 사람들 이겠지만
그러나 현실을 냉정히 바라보면
그런사람들은 제외하고 지금당장 우리 처지에선 평범한 직장 다니는게 꿈이겠지요.
갑자기 옛날 pd 수첩 이던가? 이천년도 초반쯤 방영한걸로 아는데 이X드 비정규직
계장인지 주임인지 대리인지 하는 사람이 울먹이면서 하소연 하는 방송을 본적이 있습니다.
의류 당담이었던것 같은데 회사 근속년차가 5 년차인가 그런데 월 200 받아 보는게
소원이라고. 일하는거 보니까 장난 아니었습니다. 종교 이용해서 토 일요일날도 일하고
집에서 거의 잠만자고 나오고 무슨 광신교 집단 노동력 착취 처럼 보였습니다.
시설 종사자들이나 시설과 동급인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이나
이래저래 힘든 인생 살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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