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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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마음이란게 참 간사합니다
백수 시절에는 너무 고통스러워 세전 150만원만 받아도 좋으니
일하고 싶다 생각했는데 막상 세전 160만원 정도 받고 일할려니[10만원이나 더 받고^^]
계속 짜증이 밀려 오네요
죽지 못해 산다고 해야 할까요
마음을 가다 듬기 위해서 불교에도 심취해 보고 쉬는 날 하루에
열시간씩 산속을 걸어 다녀도 그때 뿐이고 일상으로 돌아가면
항상 마음은 사회와 시설 처우에 대한 불만만 쌓이더군요
나부터 인간이 되고 투쟁을 해야 하는데
엔젤은 뼛속부터 글러 먹은 놈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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