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봉급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    댓글 0건 조회 637회 등록일 13-09-29

본문

인간의 마음이란게 참 간사합니다

백수 시절에는 너무 고통스러워 세전 150만원만 받아도 좋으니

일하고 싶다 생각했는데 막상 세전 160만원 정도 받고 일할려니[10만원이나 더 받고^^]

계속 짜증이 밀려 오네요

죽지 못해 산다고 해야 할까요

마음을 가다 듬기 위해서 불교에도 심취해 보고 쉬는 날 하루에

열시간씩 산속을 걸어 다녀도 그때 뿐이고 일상으로 돌아가면

항상 마음은 사회와 시설 처우에 대한 불만만 쌓이더군요

나부터 인간이 되고 투쟁을 해야 하는데

엔젤은 뼛속부터 글러 먹은 놈 같네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냉감패드 QMAX 오코텍스 인증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 564ml
Accent stripe short-sleeve shirt
신라면 10입 + 너구리 5입 + 짜파게티 5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