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다가오는 미래사회, 시설관리직의 비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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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김병대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238회 등록일 20-11-1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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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부터 항상 기술은 발전하여 왔고 그것은 사회의 발전을 가속화하였다.

이 변화의 흐름을 잘 알고 따라야 빛이 되는 것이고, 받아들이지 못하고 옛날을 고집한다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것이다.

인공지능과 로봇, 드론 등 인력을 대체 할 수 있는 기술들이 곧 상용화 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공장에서 밤낮 교대해가며 일하는 근로자, 하루 수백군데를 돌아다닌다는 택배기사들... 대리운전기사들... 학원강사들.. 얼마 지나지 않아 사라질 수 도 있는 직업들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시설관리는 그 필요인원이 늘면 늘었지 줄어 들진 않을 것이다. 즉, 가만히 있어도 산업 규모가 커지게 되는 것이다.

위에서 언급한 직업들이 아마 대거 유입될 것이고... 경쟁도 심해지고 급여도 더 낮아지게 될 가능성이 크다.

그러므로 우리 기존의 시설인들은 앞으로 해야할 것이 더욱 명확해졌다.

우선 자격증을 따야한다. 관리자가 되어야 급여도 좋아지고 업무도 몸을 직접적으로 쓰기보다 서류나 이론, 인맥을 넓히기 수월해지는 것이다.

또한 시설관리의 메타도 급격히 바뀌어 갈 가능성이 크므로 업무기술도 꾸준히 공부하여야 하고~

사람에... 또 업무에 불평불만을 갖고 허송세월만 할 시간이 없다.

경쟁에 뒤쳐지지 않으려면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배워야하며 원만한 인간관계 유지에 힘써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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