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의 시설인과 여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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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어르신들은 호텔에 일한다고 하면 무턱대고 하시는말이
거참 잘되었네 호텔에 여자 많다면서 하나 꼬셔서 장가가라 하시죠 다들 모르시니까 그렇게들 말씀 하시죠 ㅎㅎ
현실은 절대 절대 아니 되옵니다....ㅋㅋ
왜냐하면 호텔 다니는 여직원들은 아무리 매주같이 생겨도 호텔에 일하는 시설인 뿐만 아니라
같이 일하는 벨맨 그리고 객실 하우스 키핑 직원 커피숍 한식당 기타등등 대리급 주임급 과장급 조차도
결혼 상대로 보지 않습니다..일하다가 눈맞아서 술마시고 끼리끼리 어울리다 한두번 x스 정도는 하겠죠...
보지는 않했지만 추측일뿐이죠...
가장 큰 이유는 호텔에 일하는 모든 직원들이 시설은 두말할 필요도 없지만...
모두가 대기업 생산직 보다 못한 년봉이죠....과장 부장급들 그래봐야 공장 생산직 다니는 지금 43세된
친척동생 보다 년봉이 많이적죠...친척동생년봉이 잔업특근하고 상여금에 성과급까지 하면 평균8천이라고 하더라구여
그런 사실은 누구보다 호텔에서 일하는 여직원들이 당연히 알죠
그래서 결혼 상대자로 메리트를 못느끼는건 당연지사
하물며 용역에 세전180만짜리 시설인은 사람으로 보겠읍니까? ㅎㅎㅎㅎ
거기다가 여직원들은 그래도 옷이라도 깔끔하게 입었지만 우리는 변기뚫고 똥물튄 그모습 그대로 ㅎㅎㅎ
여직원과의 로맨스는 환상에 불과하져....시설 갓 입문한 초보들은 그것도 모르고 들이대다 개무시 당하고
난후에 현실의 벽을 처절하게 깨닫죠....ㅎㅎㅎ
그래도 같은 식음료 직원들은 입고 있는 유니폼이 동질감이라도 주니까
밥먹을때 겸상이라도 가능하지만 우리같은 기름묻은 작업복입고
겸상은 어림 반푸러치도 없는 말도 않되는 일이죠....
결론을 내리자면 호텔에 일하는 시설인은 인간이 아니무니다...
이상 입니다...
너무 정답을 말하고 나니까 눈물이 왈칵 쏟으려고 합니다...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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