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조금전 호텔로비에 결혼식 하객들을 보고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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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engellll2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37회 등록일 13-10-1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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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결혼식이나 마친가지로 결혼식에는 각계각층의 친인척이 모여들어 인산인해를 이룬다

내가 일하는 호텔에도 예상대로 하객들로 초만원을 이루었다

미니스커트 입은 아가씨들 나름 신경써서 나온듯한 옷차림

그런데 이런생각이 문득 뇌리를 스쳐 가고 있었다

지금 결혼식 올린 여 여자는 몇명의 남자를 거쳐서 현재 남자와 결혼식을 올릴까

물론 평균을 내면 당연 하게도 여자나이 28세라면 현재 시대를 감안하면 최소로 잡아도5명에서6명정도는

남자 사귀면서 할거 않할거 다해보고 결혼한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처녀 따지면서 결혼 한다고 하면 욕만 얻어 먹는 세상이 도래한 것이다

이런글 쓰는 필자 역시도 아이 엄마가 과거를 꺼리껌없이 털어 놓길래

그게 뭐가 어때서 나는 너보다 더했다 남자만 그러고 여자만 처녀이길 바라는 찌질이가 나는 아니다 라고

말한적이 있다 그리고 반드시 그래야 한다고 본다

왜냐 그게 요즘 시대이니까 조선 시대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늘 왜 새삼 필자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가

본론을 말씀 드릴까 합니다

적어도 지금 결혼하는 과거 썸싱 있었던 남자 명단에 우리 시설인들이

얼마나 있는가 하는 문제 입니다

내가 이쁘다 내스탈이다 사귀고 싶다 마음속으로만 생각하고 행동하지 못할때

그녀는 다른 누군가의 육봉을 입에물고 침대에서 웃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 않될겁입니다

정말 너무 억울 하잖습니까

이글을 읽은 시설하시는분들 중에는 그래서 어쩌자는 거냐 라고 태클을 걸어 오실분도 계실 겁니다

그래도 저가 내린 결론은 한마디로

여자에게 만큼은 당당 해지자는 겁니다. 예전 선배가 나한테 했던말

여자 별거 아니다 어차피 밤에는 남자 밑에 깔리는게 여자다 고로 본질적으로 여자는 남자 밑이다 라고 하더라구여...

너무 자격지심 때문에 여자에게 자신감을 잃고 이슬이를 친구삼아 사는 시설인이 너무나 많습니다

안타깝죠.... 하지만 뭐 일마치고 샤워하고 머리스탈 신경쓰고 사복입고 나가면 밖에 다니는 여자들

우리 시설 하는줄 모릅니다.

주늑들어 살필요 있읍니까.. 우리도 여자들 얼마든지 후리고 살수 있읍니다...

여자에 대해서 모르면 강의 듣도 책도 사보고 실제로 말도 걸어보고 하다보면

다 되게 되어 있읍니다..

자 오늘의 최종 포인트이자 결론을 내릴까 합니다

\" 시설인 여러분 비록 지하벙커에 있어도 아랫동생(?) 굶기는 일은 없어야 하지 않겠읍니까? 미스손(?)도 자꾸 부르면
아랫동생 욕합니다. 아랫동생이 뭐가 죄가 있읍니까 단지 주인 잘못만난 죄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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