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넋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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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y1280y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86회 등록일 13-10-2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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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빌딩에 근무하고있고 파트는 전기입니다....경력은 10년가량이고 주로 오피스 빌딩에서만 근무를하고

있습니다...10년동안 참많이도 옮겨다녔다는 생각이드네요...1년에 한번꼴로 옮겨다녔으니까요....

10년간 좋은놈,나쁜놈,이상놈....놈놈놈들 다만나봤지만 제일 기분나쁘고 더러운건 나보다 나이가 어린놈한테 질책,무시

당할때가 제일 기분나쁘죠...그직장 때려치울만큼....나이도 어느덧42이고....자격증은 있지만 남들처럼 책임자 생활이

두려워서 기사생활에서 벗어나질 못하네요....실력,행정이 안되다보니....산업기사 어렵게 6년만에 취득했는데...

월급150에 기전기사를 하면서 요즘 내가 뭘하고있는건지 뭘해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그리고 요즘 추세를보면 나이어린

과장,팀장이 참많습니다...소장도 40대들도 많고...소장이야 나이가 적든,많든 그현장에 \"장\" 이니까 암말못하겠지만...

과장,팀장이 나보다 어리면 문제가 발생하죠...현재있는 곳까지 통털어서 어린 책임자 2번 만났지만 지금처럼 기분

더러운적은 한번도없었는데...지금있는 곳에서 2년 넘엇지만 이제는 떠날때가 무르익은거 같기도하고 오늘일로

복잡하네요...시설에서 성실함보다는 얍삽함에는 밀릴수밖에 없는것이 현실인거 같습니다...기전에서 혼자만 전기인것이

이리도 힘든건줄 몰랐네요...기전이지만 전기도 해야하고,기계도해야하고....나한테만 일이 몰리는것도 짜증이고....

다시 철새 이동을 준비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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