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왜 자꾸 호텔리어 한심 한심 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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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engellll2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691회 등록일 13-10-2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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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 호텔에 일하고 있지만 악플이 아니라 그냥 솔직히 한심 합니다

객실과 직원들은 시설관리 하는 사람들 은근히 속으로 무시 특히 여직원들은 더함

같이 겸상하는것도 몹시 싫어함

혼자만에 세계에 사는 사람이 여기에 또 있군요

명색이 호텔리어????

제발 착각에서 벗어 납시다

호텔 잡부죠 호텔 잡부 호텔 개잡부

시설을 폄하 하는게 아니고

사실이 그렇고 현실이 그렇다는 거죠

그러니 여기서 명색이 호텔리어니 어쩌니 하지 말아 주십시요

호텔 지하벙커에서 일하는 사람 열받읍니다

여기 참으로 다양한 사람이 있군요

나역시 그사람들중 한사람이지만....

왠지 슬퍼지네요...

밑에 글올리신 어떤 회원님 말처럼

호텔에 일하면 호텔리어?

관공서에 일하면 공무원?

병원에 일하면 의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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