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그게 인생이다 찌질해지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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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engellll2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48회 등록일 13-11-12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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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분이 올리신 글인데 그냥 공유하고 싶어서 올립니다

여자들이 내게 관심 없다고 열폭하면 않된다
왜 관심이 없는지를 냉정하게 돌이켜보라
너가 아직 매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사자가 굶어 죽어도 풀을 뜯지 않듯
아무리 여자에 굶주리고 괴로워도 너도 니가 싫은 여자는
끝까지 돌아보지 않지 않는가?

여자도 마찬가지다
너가 보기에 그여자가 아무리 너보다 등급이 떨어지고
못났다 해도 그여자도 자신의 이상형이 있다
그거에 너가 못미치니 그여자도 네게 관심이 없는것이다

여자에게 번호를 아무리 많이 따더라도
그후로 잘 이어지지 않으면 다른것이 없다
네가 아직 모자라는 것이다

더러운 세상 ....속물같은 한국년들....아무리 욕하고
고함지른들 너만 찌질이가 될 뿐이다

그러는 너는 찌질한 여자들 쳐다나 봤는가?
그럴시간에 묵묵히 받아 들이고 너를 개선하는데 에너지를 써라
그게 오히려 멋있다
정말로 그모습은 멋있다

세상 탓하고 끝없이 변명만 늘어 놓을수록
남자가 그이상으로 찌질해 보일수는 없다

몸이 얇으면 운동을 하고 수입이 적으면 일에 좀더 신경쓰고
얼굴이 문제다 싶으면 차라리 성형을 하는 노력을 들여라
당장 크리스마스에 여자없이 보낼것을 두려워 말고
내년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라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가 분명 달라야 하듯
지금의 나와 내년의 나는 분명히 달라야 한다
그래야 발전이다
만약 내년과 올해가 똑같다면 하나 달라진게 없이
여전히 지지 부진하다면
그거야 말로 부끄러워 해야 할일이다

노력하라 분명히 달라진다
사람일은 아무도 모른다 지금 내모든 상황들
일년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것들이다
그랬듯이 지금 너가 노력 한다면
내년 역시 그러할것이다

클럽에 오고 너가 끌리는 여자들
그애들도 다 성형하고 다이어트 하고
없는 월급에 옷 사입고 그렇게 거기 왔다
걔들도 본전을 뽑고 싶은게 인지상정 아닌가?

니가 그애들 눈높이에 못미치면 죽을듯 노력해서
그수준까지 다다라라
그리고 멋지게 차버려라
그것이 복수다
지금은 이빨을 갈 때일 뿐이다

마음주던 여자에게 차이면
그냥 허허 웃어 주어라
그리고 노력하고 또 노력하라
그여자에게 찌질하게 굴지마라

물론 괴롭다
여자에게 차이고 무시당해 괴롭지 않은 사람 몇이나 되겠는가?
에너지가 충만해서 여자에게 까임 당하는것 따위 개의치 않는다는 말
다 거짓말이다
그사람도 괴롭다

그러나 시련은 사람을 성장 시킨다
가슴에 품은 한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사람을 파멸 시킬수도 있고
반대로 성공 시킬수도 있다
어떻게 활용 할것인가?
당신에게 달렸다

한가지 당신에게 힘을 주는 말을 하고 싶다
픽업계의 전설인 미스테리도 몇천번 안까이면 어떤 고급기술을 배워도
못써먹는다고 했다
당대으 홈런왕 왕정치는 최고의 삼진왕이기도 했다

괴로워 하는 당신은 도대체 지금껏 여자에게 몇번이나 까여 봤는가?
천번이상 당해 봤는가?
그잘난 미스테리도 천번 이상 까여 봤다는데
그렇지도 않은 당신이 지금 잘 않된다도 해서 무엇이 억울한가?

지금은 성장하는 과정일뿐이다
그과정이 고통스러울수록 내가 그만큼 더 빠른 길을 가고 있다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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