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시설 처음 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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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    댓글 0건 조회 806회 등록일 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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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오십넘은 기계주임은 지금 뭐하고 있을라나
기사들한테 고함질르고 욕하고 공구 집어던지고
그 하늘같은 기계주임이 어느날 서른살 먹은 갑측관리자가 시멘트를 가르키니 시멘트 푸대를 어깨에 매고 꽁무니를 따라가는 모습이 얼마나 웃긴지 하늘같은 기계주임이 좆도 아닌 머슴이엇구나 ㅎㅎ
옜날이 그립네 욕하고 싸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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