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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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유옥분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623회 등록일 13-11-21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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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일을 하면 여자라는 동물은 아예 머리속에서

지우셔야 합니다

여자를 생각할수록 고통만 가중됩니다

진짜 힘들면 가까운 사창가에 가서 한번 풀면 그만입니다

그외엔 쌈박한 야동 몇개 받아 놓고 풀면 되고요

시설인이 여자 꼬시는법..이런 거 다 필요 없읍니다

여자라는 동물은 델구 놀기는 좋아도 데리고 살게 되면

그때부터 골치 아파지는 겁니다

시설인들의 현재 봉급 수준은 겨우 본인 의식주 정도 해결할

정도의 금액이지 않습니까

그냥 적당히 노후준비 해놓고 그동안 혼자 유유자적 별걱정없이

사는것도 나름 괜찮은 삶이라 생각되네요

옛날에 결혼에 목숨 걸었던 시설인이 생각나네요

키도 작고 얼굴도 불량감자 수준이었는데 결혼에 목숨 거니

결혼은 하더군요

엔젤이 왜 결혼에 목숨 거시냐고 물어 보니 딱 한마디 하시더군요

\"그래도 내가 살았던 흔적은 세상에 남겨 두고 가야 하지 않겠냐\"

흔적을 남기지 않고 깔끔하게 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 됩니다

흔적 남겨 봐야 어차피 부모 원망하며 있는자들의 노예로

살게 되지 않겠습니까

시설인들이여!

결혼에 목매지 마시고 바람처럼 살다 구름처럼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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