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오늘은 산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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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y1280y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48회 등록일 13-12-0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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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에 찾은 유일무일한 취미인 등산...뭐..그전에는 취미라고는 없었죠...비번날은 집에와서 잠자기 바뻣고...

휴일에는 집에서 밀린 애니,영화,미드보는걸로 시간을 허비했죠...그러다가 친구가 산에같이 가자는 말에...

살빠진다는말에 휩쓸려서 등산장비를 일체를 구매를했죠...거금 20만원을 들여서...술,담배를 거의 안했던지라

20만원을 한번에 쓰기가 아까웠지만 살빠진다는말에 혹해서...다니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이어져왔네요...

등산을하게 되면서 좋와진건 잔병치레가 없어졌다는겁니다...시설직하면서 크고 작은 병에 시달렸는데...

그중에 제일은 폐렴에 걸렸을때 입니다...그현장 설명을 하자면 방재실은 지하1층이었죠...그리고 방재실안에서

저빼고 모두 흡연자였죠...참고로 저는 비흡연자입니다..작은 방재실에서 담배연기를 맡는 괴로움은 이루말할수없죠...

담배필때마다 나가있는것도 한계가있고...병원에 입원해서 여러가지 검사중에 나온것이 폐렴...염증이 심장까지 갔더라면

수술을 해야할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다행이 한달간 입원하면서 링겔맞고 잘먹고 퇴원했죠...그래서 어디 옴길때

제일 중점적으로 보는것이 근무자들 흡연여부와 방재실에서 흡연을하는거를 보지만 이건 생활을해봐야아는거죠....

또한번은 피부병이 전이되어 염증으로 눈주위에 두드러기가나서 응급실에 갔던일도 있었고...감기,몸살도 잦았었고...

지금은 감기도 잘안걸리고 몸살은 거의없죠...산에 올라갈때는 숨이턱에차서 힘들지만 정상에서 맛보는 상쾌함...

그리고 산에가서 생각에 잠기기도하고...시설직에 오래있다보면 대부분에 취미는 책상에 앉아서 보는 취미가 대부분

이지만 쉬는날 산에가서 피톤치드도 느끼고 그러면 각박한 시설생활에 활력이 되지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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