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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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댕기면서 저금까지 할려면 거의 중처럼 살아야 합니다
모든 유혹에 초연할 줄 알아야죠
하지만 그게 쉬운가요
먹고 마시고 싸는 감정가진 사람이 절간도 아닌 사회에서 중처럼 사는게
쉬운 일이 아니죠
유혹도 유혹이지만 스트레스가 결정타죠
스트레스 받아서 삭히면 그게 암이 된다는군요
술이라도 마시면서 풀어야죠
문제는 얼만큼 자제하며 조절하느냐입니다
제가 이런 말할 주제는 못되지만 방탕하게 한 20년 살다 보니
인생은 자제하는 거구나가 정답이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술마시고 싶으면 무조건 집에서만 간단하게
맥주 몇캔으로 끝내고요
성욕은 오형제에게 의지하고요
도박은 원래 취미 없고
적당히 운동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재미없게 살아야 돈이 모아지지요
재미있게 살면 늙어서 재미 없는걸 떠나서
비참하게 될것 같더군요
다음 생애에선 자린고비처럼 살아보고 싶네요
주머니에 돈좀 있다고 친구들에게 술사주고 해봤자
돌아 오는건 아무것도 없더군요
유흥처럼 허무한게 있을까요
유흥은 정말 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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