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정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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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나이 42살이 된거 같은데
역시 세상은 넓은거 같고, 모르는건 많은거 같군요
아직 여자를 보면 그냥 먹고 싶다는 감정은 많이 들었는데, 그런 욕정과 사랑은 다른거 같읍니다
모쪼록, 형편이 어려운 시설이라, 사랑도 선택할 수 없는것인냥 그렇지만
다가오는 2014년 노총각 많은 우리 시설을 하는 분들이 욕정 아닌 사랑도 알게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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