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2014년 에는 다니던 시설 직장들 때려 치우고 막장 인생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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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    댓글 0건 조회 595회 등록일 1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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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돈 얼마 받지도 않고

책임질 사람들도 얼마 없고 ...

다니던 직장 때려치고

옆에 술병끼고 티비나 보면서 똘끼 짓하고

그냥 그냥 살다가 ....

그렇게 눈을 감는다...~~~~ 멋진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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