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12/31과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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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재해범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23회 등록일 14-01-0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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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감흥없다
어릴때나 나이먹으면 좋지 이제는 좋지도 않다
12/31날 밤에는 연예인 누가 상타나 보고 ..
1/1날 출근하고 .....................................................
지겨워 .................당장이라도 사표쓰고 싶은데
카드빚하고 아내가 눈에 P힌다 ...........
2달만 버티면 친구가 꿀벙커 소개 시켜준다니깐 2달만 참는다 ..
못참으면 그만두는거고 ...............
사람하나가 이렇게 스트레스 주는구나 시설하면서 정말 뼈져리게 느낀다 ...
착해봐야 소용없어 .................................
성질너무 내면 짤리니깐 적당히 성질도 부르고 ..........
일출보는 보는 사람들 tv나와서 하는 말들어면 얼마나 웃끼는지 ........................
애 가지고 싶어요 애는 거저크냐 돈이 얼마나 들어 가는데 ..........
대기업들어가고 싶어요 지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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