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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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유옥분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41회 등록일 14-01-07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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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wangcraft님

당첨된것처럼 기쁘네요

옛날에는 로또 당첨을 간절히 바랬지요

매주 3만원씩 삿거든요

근데 이제 로또 안할려구요

1등 당첨될일도 없겠지만 정말 만약에

나같은 밑바닥이 1등에 당첨되면 제명애 못살것 같더군요

그동안 없이 살아서 핏박 받은 걸 유흥으로 미친듯이 풀건

불을 보듯 뻔하니까요

그렇게 돈지랄 하다 Z하고 죽겠지요

저 그렇게 인간성 좋은 사람 아닙니다

친구들에게 안줄거구요

협회 안만들겁니다^^

요즘 비번날 쇼핑백접기 부업하고 있습니다

한장당 30원인데 하루종일 하면 300장은 되더군요

9000원

노동의 댓가 치곤 작은돈인데

고생해서 버니 굉장히 큰 금액으로 다가 옵니다

노래방가서 도우미들에게 팁으로 수십만원씩 뿌리던

지난날들을 참회하며 이를 악물고 접고 또 접고 마음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사람되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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