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chana님 나한테 고마움을 느낄때가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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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편해지면 안주하려 하죠
뭔가 계기가 있어야 현실을 깨닫고 준비하죠
좋든 싫든 관심이 사그라 들면 또다시 나태해 지고 현실에 안주하려 하죠
열심히 준비하려 해도 방향설정이 잘못되면 결과는 안좋게 나오죠
누군가의 도움..길잡이가 필요하죠...
지금 열심히 전기기능장을 준비하는 모습이라면 필기준비하면서 모르는거나 막히는거나 궁금한거나
하는게 있을텐데 그런게 없나보네요
관심에서 점차 사라져 가는건가
내가 이자격증 따서 뭐 대단한 혜택을 볼려나
예혀~~
이런 생각이 지배적인것 같네요
gichana님
자격증 공부에 빠지지 않았다면
내 더러워서라도 꼭 딴다 ~~ 스벌 ~~
이런 악다짐이라도 있어야 손에 자격증 쥘 수 있습니다
40대가 넘었으니 도전과 실패가 여러번 있었을 테고
제가 무슨말 하는지도 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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