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나를 사랑해주는 분들이 너무 많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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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대한 관심은 좋은데, 중요한 시설문제에 대해선 보이지도 않던 아이디가
별로 본인에게 중요하지도 않을 일에는 관심을 보이네요
시설쪽이 사람들에게 무시를 받다보니, 사람에 대한 정이 부족해서 그럴려니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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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 전기기능장에 대한 관심들이 많다고 생각하고
내 나름 , 한달여 정보를 찾아보고 확인했던것에 대해서 조금 적어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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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난이도는 ???
이건 답이 없읍니다, 전기를 전공했던 사람이 볼 수도 있는 문제이고, 진짜 초등학교 산수문제에서도 고민하는 사람들( 나
포함 ^^ ) 이 볼 수도 있는 문제이고,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 , 나를 기준으로 해서 이게 쉽다 어렵다 이렇게 말하는건 아닌
거 같읍니다
다만, 내가 2008년 시설에 다시 복귀하면서 봐왔던 기계쪽의 자격증들, 가스니, 보일러니, 위험물 등과 비교할수 있다면....
특히, 가스하고, 위험물 자격증 취득할때 기억이 많이 납니다
처음엔 , 글자가 안들어오더라구요, CH, C2H2O, CH3CL, ....,. 이런 분자식이 너무 낮설어 힘들었어요
대략, 한달여 보다보니( 1997년 IMF 터지고 잠시 본적은 있지만 ) 조금 보이더라구요
내가, 대학을 나온것도 아니고, 공업계 고등학교 기계과 출신이다보니, 나에게 있어 화학은 상당히 어려m읍니다
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읍니다
다음에 좋은 카페가 있더라구요, 거기서 정말 많은 선배들의 노하우를 접하고, 또 직접 만나뵙고 물어 물어 공부하는 과정
이지만....
나에겐 전기가 쉽지 않읍니다, 많은 선배들중에서도, 어렵다는 분도 계시고, 쉽다는 분도 계시고 그렇읍니다
한번 직접 보시고, 그런건 자신에 맞게 처신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2, 공부하는 방법 ??? ( 2014년 마무리 하는걸로 생각해서 적읍니다 )
이건 분명히 말하지만, 내가 주장을 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많은 사람들의 글과, 정보를 취합해서 적는 겁니다
우선, 예전처럼 과년도 위주로 해서는 안됩니다
과년도 5번 보면 80프로 가능성이고 8번보면 100프로 붙는다 이런건 아닌거 같읍니다
전기에 대해서 나 처럼 초보라면, 우선 , 관련 사이트에 가서 전기용어와, 관계된 기초 계산식 같은걸 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책을 한번 가볍게 읽어보시고, 그 다음 동영상과 함께 ( 20만원 정도 투자하면 책과 동영상을 편하게 보겠더라구요, 이건
개인의 판단이니 알아서 해야겠죠 ) 보시고, 다시 조금 정밀하게 처음부터 다시 포인트 체크하면서 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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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시작하는거에 따라 분명 다를것이기에 이것도 답은 없는거 같읍니다
그냥 자신이 책을 보고 판단할 문제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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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건 2차 실기입니다
여기서도 몇 몇 분들이 글은 올리고 있지만, 그것보단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올려놓은 글을 보는게 좋을거 같읍니다
내가,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해서 낸 나만의 방식은
PLC 는 실기 시험 적어도 2달 전에는 해야 할거 같읍니다
우리 사촌형은 나하고 의견이 다르더군요, 형은 필기만 올인하고 그 다음 차때 실기를 보는게 나을거 같다
형 말도 맞는거 같읍니다
문제는...... 다들 아시다시피 전기기능장이 법적 지휘가 올라갔읍니다, 그로 인해 기존에 전기산업기사 이상을 가지고
계신 분들의 저항도 상당히 받고 있고, 그런 말들이 자꾸 산업인력공단에 들어가고 하면, 예상하다시피 2015년
난이도가 상당히 올라가지 않겠나 거의 그렇계들 예상을 하지요
내가, 수원에 가서 만났던 기능장을 공부하고 계신 분은 , 전기기사와 전기공사기사를 다 가지고 있더군요
나도 물어봤죠 물론, 기능장을 왜 하시냐고, 그 분은 그러더라구요, \" 어떻게 될지 알수가 없으니 준비를 하는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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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전기기능장을 가르치는 강사가 그러더군요
\" 전기기능장은 럭비공이다, 어디로 튈지 모른다 \"
한회차때 필기와 실기를 패스하는 확률이 5 % 정도된다는 말이 있더군요
1년에 2번 시험이 있고, 한번 떨어지면, 그 부담으로 인해 올해 마무리 못할 경우도 생길수 있고
2015년 난이도가 많은 분들이 예상을 하듯 어려워진다면, 또 많은 시간이 걸릴수 있는 , 최악의 시나리오가 나올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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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말이 길어지는데
5월에 실기 있읍니다, 필기는 4월에 있구요, 2월 넘어가면 필기공부와 함께 실기를 해야 할듯 합니다
실기는 해봤던 분들이라면 모를까, 어차피 학원이나, 폴리텍이나 가야 겠더군요
주말반 운영을 하고 있는 곳이 많다고 하니, 학원에 가서 충분히 익히고, 여건이 된다면 집이나 회사에서도 하는게
최선일듯 합니다
비용문제도 걸리는게, 실기 응시료가 ??? 기억으로 15만원 정도 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실기 시간이 6시간 걸리고, 사람을 지치게 하는 시험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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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몇 몇 기취득하신 분들 중에
무슨 실기를 필기와 같이 하느냐? 니가 그렇게 필기가 자신이 있냐? 막말로 니 머리가 그렇게 좋으냐????
이렇게 충고 아닌 충고도 하는 분들이 있지만
내가 확인하고 많은 분들의 글을 읽고, 또 직접 만나서 물어보고 한 결과는.....
필기 공부를 하면서, PLC 를 같이 해야 된다는 겁니다
적어도, 이미 취득하신 분들과, 또 선배분들의 의견중 그런 부분이 많다면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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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 전기기능장 한번에 합격하기에 가보시고, 직접 읽어보시고 판단하시면 되겠지만,
이제는 조금 서둘려야 될 시간이 된거 같읍니다
결과가 불합격이 되더라도, 중요한 시험인데 나름 할 수 있는 방법은 찾아서 해야 되겠지요
3,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개인적으로 기능장 필기책과,PLC 책을 사면서 20만원이 들었읍니다 동영상 다 포함해서요
이미, 몇 몇 분들에게 책을 복사하게 해드렸고, 동영상 역시도 다운받아 갔읍니다
그렇게 하니 비용이 3만원도 안들더구요 ^^:::
필요한 분이 계시다면, 연락을 주세요, 다른건 능력이 안되 도움이 안되도 그정도는 될거 같읍니다
너무도 많은 의견들이 있고, 또 너무 터무니 없는 말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래도, 관련 사이트엔 진심어린 충고와, 가르침 주는 선배들이 있더군요
지금이라도 한번쯤 여러 사이트들 찾아보시고, 느껴 보시는게 좋을거 같읍니다
싫든 , 좋든, 요즘 시설에서 기계만 가지고 버티긴 힘드실겁니다
인맥 없으면 버티기 힘든게 시설이지만, 그래도 나름 버틸수 있게 해주는것이 전기쪽 자격증 같읍니다
더군다나, 전기기능장은 시설을 탈출할수 있는 계기가 될수도 있는 좋은 놈이구요
이거 가지고 싸울 필요도 없고
그냥 자신이 판단하면 될것이고,
다만, 나는 그렇읍니다, 시설에 대해 정이 있읍니다, 시설이 좀더 좋은 환경이 되었으면 하는 진심이 있고
그런것에 우리가 , 우리의 마음이 같아졌으면 바랍니다
개인의 역량에도 많은 보탬이 될수 있는 기회인것도 같읍니다
한번쯤, 관심들을 가져보시는게 어떨까 그런 생각으로 글을 마무리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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