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밖에서 무시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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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이승용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644회 등록일 14-02-0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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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도 이젠 무시 받는군요 ㅋㅋㅋ

전기, 소방 마무리하고 싶어 1월말에 퇴사를 했읍니다

동생이 어젠기 그젠지 오더만, 오빠 왜케 인생이 돌고도냐? 또 고만x냐? 어케 1년 이상을 안하냐?

닝기리, 앞으로 오지말라고 해야겠읍니다

물론 내가 인생 잘못산건 인정하지만, 집에 와서는 시설에 대해 이런 말 저런 말 듣고 싶지 않더군요

뭐를 그렇게 안다고

아니 그렇게 좋은 회사를 고만두냐? 이러네요 ㅋㅋㅋ

아니 월급 세전 191만원, 장점이 있었다면 (이젠 그것도 없어졌지만) 온누리 상품권이 조금 나와줬다는거

하지만 시간은 아침 7시 30분에서 저녁 7시 30분 토, 일 숱하게 나오고 밥 내돈으로 사먹고도 욕먹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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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 내 스스로 내 인생이 부끄러워 싸울 의욕도 떨어져가는데

아, 진짜 가족까지도 보고 싶지 않은 경우가 결국 생기는군요 ㅋ

그러더군요

\" 자격증 무조건 따긴 따는거지 이번에\"

\" 야 그걸 내가 어케 장담하냐 \"

\" 아 그럼 그거 뭐하러 딸려고 하는데 ? \"

\" 돈 조금이라도 더 받고, 용역, 지겨운 용역 좀 벗어나는 길을 찾을려고 한다\"

\" 아 그럼 그거 따면 어디 갈려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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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괴롭네요 이럴땐 ㅋㅋㅋ

미안합니다

도움도 안되는 살풀이나 하는 글이 되네요

내가 잘못된 부분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대놓고 하고 있는 일을 무시 하니

그것도 가족까지 그러니, 진짜 시설 못하겠읍니다

이래서, 시설하면 점점 멀어지는 사람들이 많다 하는건가 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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