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멘토의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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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김정연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59회 등록일 14-02-0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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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mentor]:조언자의 역할을 하는 사람

몇년전만 해도 시설직종에 (전기,설비,기계)등 상당한 실무지식을 가지고 있는 50대 멘토들이 존재했다.
하지만, 지금은 용역의 드러움(?)을 느낀 실력자들이 시설바닥을 떠나 전파사를 차리는등 ..
공장공무팀등에는 50대 실력가들이 간혹 존재하지만..

본인은 실력이 없어도 인격이 정상적인 50대 시설인들은 \"형님\"이라 칭하며 지냈다.
하지만,어떤 인간들은 실력도 없고,인격도 아주 나쁘고..직장에서 지 세력을 만들어 왕초노릇을 하는
인간도 보았다.욕도 못하는 나도 그런 인간들 보면 주먹이 쥐어지고 한번 죽기살기로 싸우고 싶더라.

이건 좀 예민(?)한 이야기 지만.
본인은 인천 토박이이다.
이 시설일하면서 경상도,전라도 동료,상사를 많이 만났다.

정상적인 직장생활하다 시설로 이직한 사람들은 그나마 괜찮은데..
그런 사람들은 지역감정을 의식한듯 더욱도 지방 티를 안내었고..
제가 이 바닥생활하면서 특히 호남 사람들에게 많이 디었습니다.

처음에는 친절한척 하다가 나중에는 엄청 뒤통수 때리더군요.
제 얘기가 거북했다면 호남분들에게 양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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