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Y같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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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하덕송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815회 등록일 14-04-2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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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10년- 이지만 하도 옮겨 다녀서 1년이상 다니곳 적을라면 6년이 채 안됨..
자객증- 주택관리사 빼고는 다있음....
주택관리사는 주위사람들이 말렷음... 니 Y같은 성격에 아파트 가f자 얼마 못간다라고*

학력-상고졸업,
장개 못감..
현재 계약직 전기선임 ... 월급여 250....
현재 심경.. 암울함.. 지금 당장보다는 살아가야 할일들이~~~
다니다 때려 치운곳- 시설관리 공단2곳..**의료원 외 몇곳.. 면접전형으로 합격한 곳이고 .. 내가 성격이 Y같아서
그만둔거임..

40이하의 시설인이라면
학력+경력+자격증 갗추면 더러운 용역시다바리 벗어날 기회는 얼마든지 있음
폴리텍 야간이라도 다니면서 자격취득하고,, 경력 관리만 해준다면 충분히 가능함..
이바닥 말그래도 밑바닥이라 조금만 애쓴다면 딛고 일어설 기회는 많다는 야그임..
단 나처럼 성격이 Y같다면 무용지물임...

관리소장이 Y같네.주임이 Y같네.업무가 Y같네.월급이 Y같네.동료가 Y같네.. 지금 내글이 Y같네...
넋두리 할 시간에 Y같은 자객증책 한번더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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