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skrmXXXX 님 답변을 읽고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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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krmXXXX 님 답변내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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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관리과장은 쇼핑몰 이랑 달라요 주민들에게 아부잘하는 소장, 이간질하고 게으른경리,
말만 많은기사, 너구리같은 경비원 이런곳을 관리과장 으로 가면 오래 버티기 힘들거든요
아부잘하는 소장은 주민의견 존중한다고 일벌리고, 이간질 경리는 소장 이야기 동조하고,뺀질이 기사는 그런걸
왜 우리가 해야하냐고? 난못하겠다고 짜를 려면 짜르라고 난 실업급여나 받을 꺼라고 이러면
전기랑 소방 선임걸고 있어서 아파트에서 책임이 제일 많은 관리과장은 정말 힘듭니다.
한곳에서 오래 근무하면서 과장이 터줏대감이 되지 않는 이상 여러모로 힘듭니다
아니면 성격이 대차서 싸르리 휘어잡는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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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gkskrmXXXX 님 생각이랑 비슷합니다.
다만 성격이 대차서 싹 휘어잡는것도 쉬운게 아닌것 같습니다.
기라성 같은 시설인들 한명한명 자세히 보면 호락호락한 인물이 한명도 없습니다.
안좋은 시설환경에서 생존해 있다는것은 무엇인가 마음속에 비수나, 비밀무기가 있다는 것이겠지요.
또한 성격이 대차서 휘어잡을려 애쓰면 애쓸수록 뜬구름만 잡는것 같습니다.
그냥 좋게 좋게 물 흐르듯이 갈수밗에요.
제경험상 성격이 대찬 사람들끼리 만 있으면 싸움질 밗에 안합니다.
그리하여 폭행사건이 일어나고 싸움이 발생하면 이긴 사람도 진 사람도 결국에는 본인에게는 손해 입니다.
보고도 못 본척 비굴하게 사는게 정신건강에는 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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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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