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기다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    댓글 0건 조회 776회 등록일 14-04-28

본문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세월호 사건이 서서히 잊혀져가는..
아직 찾지못한 시신이 114구나 된다고 하네요..

잠수부 얘기에 의하면 물속에 가라앉은 시신이 팔들이 떠있다고 하네요..
부력에 의해 몸은 가라앉고 양쪽 팔은 뜬 상태..
\"나 좀 데려가 주세요..\"라는 의미같다고..

안산시 단원고등학교-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 계층 자녀들이 많이 다니고.이번에 많이 사망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만 죽어나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요즘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갑자기 나도 죽을 수 있겠구나..대한민국정부는 나를 지켜주지 못하겠구나..라고
지금 내리는 비는 희생자들의 눈물이라 생각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크리넥스 천연펄프 3겹 데코앤소프트 화이트
아토베리어365 크림80ml
지오 브리즈 얼티미트
끝.장.할.인 봄나들이 아동복 티셔츠/팬츠/상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