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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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    댓글 0건 조회 923회 등록일 1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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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저 자신이 힘이 없다는게 비참할 뿐입니다

힘은 커녕 나하나 운신하기도 힘든 처지니 더 비참한거죠

차라리 정은이가 한번 밀고 내려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자주 합니다

마음을 내려 놓고 살아야 하루하루 버티게 되더군요

분노하고 광분해봐야 내 구질구질한 수명만 줄어드는거구요

지금은 용인쪽 쇼핑몰에서 근무하는데요

네개의 용역사가 난립하여 서로 밥그릇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간에 제가 끼어 있구요

못난놈들끼리 서로 잘났다고 하는게 골때리네요

일터지면 서로 자기구역이 아니라고 생지랄을 하네요

젖같은 개한민국의 현실이네요

이제 그냥 포기하구 살려구요

망해라 개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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