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엔젤씨 지금 야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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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    댓글 0건 조회 847회 등록일 1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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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씨자를 붙여서 미안합니다

내가 중학교 고등학교 , 우리집이 신문지국을 했어요
나는 이미 학교도 졸업하기전에 한 지국의 넘버 2 지국의
총무를 맡아 지금의 왠만한 시설에서의 직책보다 많은 권한을 누렸읍니다
.....
그냥 웃어 주셨으면 해서 적는 글 입니다 ^^
열정...
좋지요, 나이 43... 아직은 어린 나이 아닐까요???
내가
아직 열정이 얼마나 남아있나 싶어 없는 돈에 야구장 왔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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