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요즘 시설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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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국승두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569회 등록일 14-07-18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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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설관리는 노가다다. 오늘은 주차장에서 육수를 빼가며 갓등에 싸인 배기가스 먼지청소를했다 난 운이 좋아서!? ? ㅋ (=허탈한 웃음) 3일 했다 나 보다 더 한 동료도 있고 뒤로 빠지는 동료도 있었다 내가 왜 이런 미친 짓을 하고있지? 어든 새키는 소장 빽이라서 쉬엄쉬엄하고 난 다리 절어도 힘든 일 도맡아하고 (다리 절은지 1년이 넘어간다 이유는 노가다 포대나르기 흙나르기를 잘못해서 허리가 찌릿찌릿 하더니 하다가 아프다가 장애인 처럼 걸어가다가 다리가 풀린다 )여기 사람들 사람은 대체적으로 좋지만 인간 본성은 어쩔수 없는거 같다 한명은 동료가 힘들어도 외면. 한 명은 가끔씩 충고하면서 기분나쁘게해도 난 참는다 나도 언젠가 폭발하면 임병장이 될거같다 일할때 외면하는 놈 보다 지가 조금 안다고 충고하면서 그 사람 배려 안하고 내뱉는 주둥아리가 제일 실타 앞으로 일년만 더 다니고 그만둘생각이다 석달전에 그만둔다고 사표내고 나 건드리고 말로 건드리느놈 있으면 싸울생각이다 인간들은 참으면 바보로 알더군 나참 주둥아리로 충고하면 지 잘난 줄알고 여튼 난 항상 날 진심어린 도움되는말이 아니고 주둥아리 나불대는 충고를 하는 새키보다 내가 항상 나아 난 저 인간하고는 달라 생각한다 지하벙커든 지상이든 나븐 인간은 꼭 있더라 내가 이렇게 이 사이트와서 다시 들어올줄은 몰랐다 나름나도 공무원도 했고 방송국 정직도 했던 놈 인데 왜케 머리 복잡하게 사는지…여기에 이 사이트 보는 사람이 두명있다 보면 어떠리 그려 내가 썼다 왜 하련다 여기도 좋은놈 실은놈이 꼭 있더라 인생살이 엿같다 무시당하면서 살려니 참고 살려니 표정 화안내고 웃고 살려니 폭발할가같다 다음 근무지는 학교 비정규직으로 혼자있는 학교나 가야겠다 그래도 이 벙커가 인간들이 다른 벙커에 비해 양호한데 왜 꼭 주둥아리를 놀려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쳐서 임병장을 만들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내일도 힘든하루…앞으로 일년 조금넘게 남은 시간 애들을 위해서 나쁜 몸 상태도 끌어오려서 다니자 내가 나은 자식들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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