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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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 널 뛰듯이 여기저기 추노질 하면서 옮겨 다니니
막장중에 개막장벙커에까지 굴러 들어 오게 되는 영광을 누리며 살고 있다
아마 전국을 통 털어서도 베스트3안에 드는 개막작 사업장이라는데
엔젤 육봉을 걸겠다
일단 여기 소장은 겸직을 하고 있다
용역사 대표이자 직접 사업장 소장까지 겸직을 하고 있다
이새끼 말이 곧 법이다
한사람당 300만원에 용역계약에 체결하여 시설 초보자를 세전 140만원에
채용하고 나머지 160만원을 챙겨가는 악덕업주
총 시설 직원이 12명이니 달에 천만원 이상을 챙겨간다
문제는 이놈이 지독한 자린고비라는 거
물도 옆 단지에 있는 약수터에서 떠다 쳐마셔라 한다
물론 커피는 각자 사비로 사쳐 마셔야 하고..
당장 이 개막장을 떠나야 하는데 젠장할 이놈의 정이 뭔지..
동변상련이라고 해야 하나
같은 처지의 기사들하고 어느새 정이 들어 쉽게 그만 둘수가 없게 되었다
엔젤이 그만 두면 자기들도 그만 두겠다고 끝까지 가자고 하며 엔젤
바지가랭이를 붙들면서 하소연 한다
아~~ 엔젤 인생에 가장 슬픈 추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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