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벙커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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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유옥분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31회 등록일 14-09-2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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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시설은 옛날 시설이 아닙니다

옛날에는 누워 있어도 편하게 누워 있을 수 있었고

앉아 있어도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있는 벙커가

부지기수였습니다

요즘은 공부할 시간 편하게 누워 있는시간.대기하는 시간

그런 거 없습니다

요즘은 대기하는 시간이 더 피가 마릅니다

차라리 일을 하면 시간도 빨리 가고 잡념도 없어지고

마음도 편안하더군요

내가 들어 간 곳이 그나마 편하다면 Q복이고요

정말 개X같다면 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서 벌받고

있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마음과 생각을 완전히 체인지 했습니다

엔젤은 직장인이 아니다

그냥 일당 십만원 받고 생활하는 벙커잡부다

요로케 생각하니가 마음이 편안 하더군요

솔직히 새벽에 인력소개소 나가서 일당 십만원 받을려면

정말로 하루종일 개잡부 해야 하잖습니까

그러나 시설은 그냥 하루 나가서 좃뺑이 치는 날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은 그냥저냥 시간이나 죽이고 일있으면

열심히 하는척 하면 일당 십만원골 받잖습니까

개무시 당하는거야 일상이고요

조만간에 남남북녀 사이트 가입해서 탈북여자 만날려고요

근데 가입비가 이백만원이더군요

이거 원 탈북여자 만나는 것도 목돈이 들어 가네요

움직이면 돈나가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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