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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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안보이셔서 혹시 무슨 일이 있으신가
걱정했는데 이렇게나마 좋지 않은 소식이라도 들어서
반갑습니다
^^힌머리가 좀 있으신가 보네요
그렇다고 새파랗게 어린 놈이 어른을 몰라 보고 막말을 했군요
제가 대신 귓빵맹이를 날려 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살아 보니 세상이 그렇더군요
죽여버리고 싶은 인간들은 잘쳐먹고 잘살고
세상을 변하게 할 힘을 가진 사람들은 세상이 일찍 데려 가더군요
하루에도 수십개씩 생겨나는 이름도 모를 용역사들..
거기에 인생을 저당 잡혀야만 살수 있는 인생들..
이런 비참한 현실보다 힘든건 탈출구가 없다는 것이죠
대한민국에서 태어나서 살고 있지만 정말
이놈의 나라 망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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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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