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경매공부 괜찮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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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김태훈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45회 등록일 14-11-0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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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일제 하면서 경매하시는분 있으실듯..제가 요즘 알아보고 있는데 잘만하면 부업으로 괜찮을듯 하네요

누나가 세입자로있는 집이 경매 들어가면서 대항력, 근저당, 배당기일, 우선변제, 최우선변제, 권리분석등을

대한무료법률사무소등을 찾아다니며 알아봤었는데 그때는 선순위 세입자중에서 순번이 약간 밀려 보증금 못받으면

어쩌나 저쩌나 했는데..모두 잘 해결되고 몇개월 지나니 경매가 괜찮다라는 생각이 드네여..예전에 22살때 부모님

돌아가시고 빛상속때문에 어린나이지만 상속포기심판 법무사에 맞길돈이없어 직접 인지붙여가며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잡설이 길었네여 아무튼 시설계통이 보수가 적잖아요 결혼하기도 힘들고요, 결혼해도 힘들고요

벗어나기도 쉽지않고요. 어떤분 시설교대하면서 쉬는날은 경매법원 쫓차다니며 저렴하고 안전한 매물 매입해서

주수입보다 부수입이 더 많다던데..이번에 자살한 가족있잔아요 그분들도 경매쪽이었다는데 너무 무리하게 하는

바람에 빛더미에 ...자살까지했다네요 가지고있던 매물 급매로 내놨다면 그정도로 힘들진 않았을텐데... 혹 하는

분들 도움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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